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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터미널갤러리, ‘박상헌·지오선’ 서양화 특별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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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승빈 기자

승인 : 2022. 06. 2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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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청양터미널갤러리에서 오는 8월 6일까지 ‘박상헌·지오선 특별초대전’이 열린다.

22일 청양군에 따른면 이번 전시회는 박상헌 20점, 지오선 작가 작품 15점 등 서양화 35점과 지역작가, 타 지역 초대작가의 합동전시로 개성있는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상헌 작가는 청양미술협회 회원으로 군 귀농귀촌협의회장으로 활동중이며 지오선 작가는 천안지역 작가로 한국미술협회 천안지부와 충남아트21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청양터미널갤러리는 군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작가들의 전시공간 지원을 위해 활발한 전시회를 열고 있다.

우제권 청양터미널갤러리 관장은 “작품을 감상하러 터미널을 찾거나 버스를 타러 오가며 미술작품을 감상하시는 분들이 늘어나는 것을 보며 보람을 느끼고 미술발전의 희망을 보고 있다”며 “전시회를 거듭할수록 더 좋은 작품으로 주민들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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