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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즈는 공정무역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공정무역 활성화에 기여하게 된다. 관내 대학 재학 중이거나 시 거주 학생 15명으로 구성돼 6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공정무역 온라인 홍보 콘텐츠(카드뉴스)기획·제작 △공정무역 관련 활동 및 제품 SNS 홍보 △우리동네 공정무역 포트나잇 행사 지원 △서포터즈 발대식·수료식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발대식은 서포터즈 학생들의 공정무역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공정무역 교육을 진행하고 서포터즈 각 기수 대표 선서식과 위촉장 수여로 진행됐다.
한편 시는 2017년 전국 최초로 공정무역도시로 인증된 이후 2차 재인증을 달성하며 공정무역도시로서 발전해 나가고 있다.
공정무역협의회 원건형 회장은 행사에서“학생들이 직접 소통 주체가 되어 시민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하며 부천시 공정무역이 진일보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부천시는 공정무역도시로서의 위상이 더욱 제고될 수 있도록 민간과의 소통확장에 노력하며, 공정무역운동이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범시민운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