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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뮤지컬 ‘마리 퀴리’팀, 폴란드서 갈라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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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22. 06. 30.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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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마리 퀴리' 출연진./제공=라이브
노벨상 수상 여성 과학자인 마리 퀴리를 소재로 한 창작 뮤지컬 '마리 퀴리'가 갈라 콘서트 형식으로 폴란드 관객과 만난다.

제작사 라이브는 다음달 1∼31일 열리는 폴란드 '바르샤바 뮤직 가든스 페스티벌'에 한국 창작 뮤지컬 '마리 퀴리'가 공식 초청됐다고 30일 밝혔다.

김소향·김히어라·이봄소리·양승리 등 '마리 퀴리' 출연진은 다음달 4일 폴란드 '신포니아 바르소비아' 야외 공연장에서 한국어로 갈라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같은 달 2일에는 야외 공연장에서 뮤지컬 '마리 퀴리'의 공연 실황 영상도 상영한다. 마리 퀴리 박물관을 찾아 미니콘서트와 토크쇼, 마리 퀴리 후손과의 만남을 가진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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