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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청년멘토링 사업은 8월 중순부터 본격 추진될 예정으로 사회 먼저 진입한 선배청년들이 진로탐색·취업준비중인 사회초년생 청년들에게 사회생활 꿀팁, 인생 선배로서 문제해결 방법 등 노하우를 알려줄 수 있도록 기획된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초기 청년의 경우 사회 경험이 적어 직무나 일상에서 어려움이 발생했을 때 적절히 대처하는 방법을 몰라 좌절하는 경우가 많은데, 선배청년멘토링을 통해 지지 체계를 구축하고 삶을 살아가기 위한 노하우를 전수하여 조금이나마 실패를 줄이고자 이 사업을 계획하게 되었다”고 하며 “조금 더 먼저 겪어본 선배청년들의 이야기를 통해 청년들에게 다양한 간접 경험을 제공하고 싶다”고 말했다.
시 홈페이지 공고문에 첨부되어있는 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담당자가 이를 확인해 멘토와 멘티를 매칭하고 그 결과를 8월 초 발표한다.
이후 멘토와 멘티가 교류할 수 있도록 소통 워크숍을 진행한 뒤 멘토링이 시작되며 월 1회 이상 멘토링을 진행하면 멘토에게는 활동비가 지급된다.
멘토는 20~40대 해당 분야 3년 이상 경력자이며 후배청년에게 조언, 노하우를 제공할 수 있는 사람이면 참여할 수 있고 멘티는 2회 이상 멘토링을 필요로 하는 시 거주 청년(19~39세)이면 참여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