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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포스트 코로나, 경제전반 복합위기 등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부응하는 ‘국정과제의 성공적 이행’과 ‘미래 3대 핵심과제(△초융합 디지털 플랫폼 구현, △미래 모빌리티 및 글로컬 선도, △경영 효율화) 추진 방안’에 대해 全 경영진과 간부들이 참여해 격식 없는 토론을 실시했다.
윤형중 사장은 “고강도 경영혁신에 대한 역량 집중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게 요구되는 시점이다”라며 “금번 워크숍을 통해 도출된 의견들을 전사 전략으로 반영하여 차질 없는 자체 개혁과 혁신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효율적이고 일 잘하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날 것을 임직원에게 주문했으며 CEO로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공사는 지난 28일 코로나19로 악화된 공사 재무상황 개선과 어려워진 항공산업의 위기극복에 동참하고자 경영진 성과급 전액을 자진 반납하기로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