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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소방관교육은 소방공무원이 하는 업무를 알아보고, 각종 소방장비(방화복 등)를 착용하며 소방관으로서의 사명감을 느껴볼 수 있는 체험 중심 교육이다.
이날 새빛초등학교 119청소년단원들은 소방 장비 체험뿐만 아니라 화재 시 행동요령(대피, 신고)도 함께 학습했다.
‘소방’과 ‘안전’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로 구성된 청소년 단체인 ‘119청소년단’은 매년 3월에 송탄소방서에서 학급 단위로 임명해 1년간 활동한다. 주요 활동 내용은 재난 대비 소방안전과 응급처치교육, 직업체험교육, 119소방안전캠페인이다.
나윤호 송탄소방서장은 “그간 코로나19로 침체됐던 대면 교육을 점차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라며 “학생들에게 이번 교육이 소방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