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동시, 도심지 도로 살수 작업 시행...도시 열섬화 완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711010005370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22. 07. 11. 09: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711-1 안동시 도심 속 열섬현상 완화 도로살수 시행 (2)
안동시가 도심 속 열섬현상 완화를 위해 도로살수 작업을 하고 있다./제공=안동시
경북 안동시는 폭염 완화를 위해 도심지 도로를 중심으로 도로살수 작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살수차를 경북대로~송하동, 안기천로~중구동, 퇴계로~제비원로, 단원로~옥동, 경동로~정하동 주요도로변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순환하며 살수해 도로 주변의 온도를 낮추어 도시 열섬화 현상 완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 살수작업으로 미세먼지 제거 효과가 있어 대기 질을 개선하고 도로 표면 온도를 낮추어 노면 변형을 방지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그늘막, 무더위쉼터 운영 등을 통해 폭염으로부터 시민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께서는 폭염특보 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물을 자주 섭취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념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