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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은 평택혁신교육지구의 4년간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평택교육의 미래에 대한 방향성과 넘나들며 삶의 힘을 키우는 행복 교육을 구현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기획위원회를 포함해 혁신교육, 학교문화예술, 마을배움터, 지역 향토사, 학교체육 등 5개 분과 74명으로 구성됐으며, 150여 명의 참석자가 모여 ‘평택교육, 미래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분과별 정책 제안 발표, 패널 토의, 질의 및 답변 등을 일정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번 1000여 명의 학생, 학부모, 교원의 설문 분석 결과를 토대로 향후 몇 차례의 협의 과정을 거쳐 평택교육의 미래상을 그려 나갈 예정이다.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 이용주 교육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2년간 공개 포럼을 개최하지 못했다. 금년 경기도 31개 시.군 지역 중에서 최초로 공개 포럼을 열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교육공동체 모두 모여 평택교육의 현안을 논의하고 정책 과제를 도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지속해서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