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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장이 직접 신규 입사자들에게 경영철학과 기관의 비전을 제시하고 미래 발전방향을 함께 고민함으로써 세대 공감형 조직문화를 구현하고 신입직원들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서다.
강 BPA 사장은 이날 소통행사에서 '혁신경영, ESG경영, 안전경영, 글로벌경영'의 4가지 경영철학을 소개했다. 이러한 경영철학에 기반을 둔 키워드로 '대내외 소통'을 강조했다.
강 사장은 "업무를 수행하면서 무엇보다 우선해야 할 것은 고객과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하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이해관계자의 애로사항과 니즈를 파악하고 현장에서 개선할 부분은 없는지 지속적으로 고민하는 직원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강준석 사장은 MZ세대인 신입직원들이 그리는 BPA의 미래상, 회사에 바라는 점 등을 듣고 기관의 발전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도 가졌다.
강준석 사장은 "세대 간 지속적인 소통과 공감은 곧 오해와 갈등의 해소, 더 나아가 활기찬 조직문화로 이어진다"며"우리 공사의 미래를 이끌어갈 세대와 함께하는 소통채널 운영을 정례화해 경영혁신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