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로부터 현안과 건의사항 경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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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소통을 최우선 시정 목표로 정하고 '시민 소통 열린시장실'운영을 1호로 결재한 조용익 시장은 동 방문시 시민과 대화를 통해 지역 현안을 듣고 민선8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시민들과 함께 부천 시정 그리기에 주력했다.
첫 방문지 심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시민들과 가장 밀접한 대민업무 수행하는 민원부서 공직자들 노고를 격려하고 부천의 성공적 도약을 위해 시민들에게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시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지역 현안과 애로·건의 사항을 경청하고, 해결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추진하며 이해관계가 첨예한 사안들은 시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며 풀어나갈 것을 약속했다.
조 시장은 "시청 민원상담실을 전면 확대 개편하여 요일별로 변호사·세무사·노무사 등을 배치해 전문적인 상담을 할 수 있도록 하고, 매주 특정일을 정해 2~3시간 시장이 직접 민원 상담을 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히며 "시민 불편 해소는 물론 다양한 의견이 시정에 적극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채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시정이 미치지 못하는 골목길 쓰레기 문제와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부분에 대해서는 민관 거버넌스를 형성해 각별히 챙겨나가겠다"고 말했다.
조 시장 동방문 일정은 지난 11일 심곡동, 부천동, 12일 중동, 상동, 신중동 13일은 대산동, 소사본동, 범안동에서 진행됐으며 15일은 성곡동, 오정동에서 계속 진행될 예정이며 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