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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정기환 마사회 회장은 지난 7일 서울경마공원 경주마사지역을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에 실시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안전 최우선'을 강조해온 정기환 회장이 폭염과 폭우가 반복되는 최근 기후에 경주자원 보호대책이 적절하게 운영되는지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회장은 경주마사를 찾아 온도 저감을 위한 미스트 선풍기 활용 현황과 말수영장을 점검했다.
특히 마사회는 경주마뿐만 아니라 경주마관계자들의 하절기 안전에 대해서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마장 내 기수, 말관리사 등 관계자들이 이용하는 휴게공간에 냉방기 추가설치 및 제빙기 운영 등 경마공원 내 곳곳에 더위를 피할 환경을 조성했다.
마사회 관계자는 "폭염 속에서도 최고의 경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주신 경주마 관계자 여러분들과 경주마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유관단체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경마공원 환경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