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서커스는 2018년 공연 '쿠자' 이후 4년 만에 내한 공연을 열고 '뉴 알레그리아'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알레그리아'는 스페인어로 '환희, 희망, 기쁨'을 의미한다. 이번 공연에는 53명의 곡예사, 광대, 가수 등이 출연해 인생의 즐거움과 희망을 찬미한다.
1984년 창단한 '태양의 서커스'는 서커스 곡예에 연극적인 스토리 라인과 밴드 연주, 노래, 현대 무용 등을 결합한 '아트 서커스'의 원조로 꼽힌다.

Advertise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