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평택시, 군인가족 소통캠프 성료…육·해·공군 교류의 장 활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717010009268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22. 07. 17. 11: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국토방위 위해 애써주시는 군 장병.가족께 감사
평택시, 군인가족 소통캠프 육.해.공군의 교류의 장 활짝
정장선 평택시장이 16일 무봉산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 군인가족 소통캠프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제공=평택시
경기 평택시가 16일과 17일 양일간 무봉산청소년수련원에서 군인 가족 50가구 총 196명이 참가한 가운데 '군인가족 소통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소통캠프는 특수한 근무와 거주 환경으로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시간이 많은 군인 가족들이 돈독해지고 색다른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명랑 운동회, 가족 미션 활동, 무드등 만들기, 원예 등의 가족친화 프로그램으로 평택시 북부청소년문화의집의 운영 하에 진행했다.

무엇보다 해군2함대사령부, 공군작전사령부, 육군제3075부대 등 소속 평택시 거주 군인들이 함께 한다는 점에서 가족과의 소통뿐만 아니라 육.해.공군의 교류의 장 또한 열렸다.

시는 거주 군인과 군인 가족 지원 조례를 지난 2020년 12월에 제정했고 매년 군인가족 소통캠프와 계절체험학습 프로그램 등을 시행하고 있다.

정장선 시장은 "자신의 소중한 일상을 내어주시며 국토방위를 위해 애써주시는 군 장병과 가족께 항상 감사하다"며 "이러한 노고를 잊지 않고 평택시 군인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