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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에서는 현재 박물관에서 진행 중인 '나라 밖 문화재의 여정' 특별전을 소개하고 주요 작품을 설명한다.
전시 해설 이후 이어지는 토크 콘서트에서는 해외에 있는 우리 문화재 현황과 이를 되찾기 위한 각계의 노력 등을 전한다.
선비들이 뱃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묘사한 회화 '독서당계회도', 150여 년간 행방이 묘연해 소실된 줄 알았던 '효명세자빈 책봉 죽책' 등의 환수 사례를 생생히 들을 수 있다.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가 열리는 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국립고궁박물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