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한울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처음으로 문화예술공연 'The magic 팬텀&퀸'을 개최해 지역주민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7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두들팝' 공연을 선보인다.
'두들팝'은 손그림과 스크린 아트가 결합된 드로잉쇼로 낙서가 현실로 튀어나오는 듯한 구성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공연장을 가득 채우는 라이브 악기 연주의 향연도 즐길 수 있다.
이번 공연 시간은 오전 10시 30분~11시 30분과 오후 5~6시로 총 2회로 나누어 진행하며 36개월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 가능하고 사전 예매 없이 회차별 선착순 300명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