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문화재단·노블아트오페라단 공동 제작...내달 5∼6일 오페라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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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문화재단이 오페라 '사랑의 묘약'을 내달 5∼6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선보인다.
성남문화재단과 노블아트오페라단이 공동 제작한 작품이다.
오페라 '사랑의 묘약'은 이탈리아 작곡가 가에타노 도니체티가 1832년 발표했으며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희극 오페라 중 하나로 꼽힌다.
이번 무대에는 소프라노 김신혜와 손가슬, 테너 서필과 이재식 등이 출연한다.
-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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