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상화 53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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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운영위(권성동)·법제사법위(김도읍)·기획재정위(박대출)·외교통일위(윤재옥)·국방위(이헌승)·행정안전위(이채익)·정보위(조해진) 등 7곳의 상임위원장을 맡았다.
민주당 몫 11개 상임위원장은 정무위(백혜련)·교육위(유기홍)·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정청래)·문화체육관광위(홍익표)·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소병훈)·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윤관석)·보건복지위(정춘숙)·환경노동위(전해철)·국토교통위(김민기)·여성가족위(권인숙)·예산결산특별위(우원식) 등이다.
이와 함께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연금개혁특별위원회 구성안, 사법개혁특별위원회 명칭을 형사사법체계개혁특별위원회로 바꾸는 안건이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아울러 이광재 전 의원을 신임 국회 사무총장으로 임명하는 안도 가결됐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원 구성이 지체돼 의장으로서 국민 여러분께 송구한 마음"이라며 "물가 상승과 코로나19 재확산 등 엄중한 대내외 상황에서 시급한 민생현안에 대응해 국회에서 조속히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매진해달라"고 여야에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