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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백명의 부산 시민들이 참가한 이날 간담회에는 조경태 시당위원장, 박형준 부산시장 및 김미애, 김희곤, 백종헌 국회의원, 이언주 당협위원장, 중구 동구청장, 부산시의회 의장, 시의회 원내대표 및 해양교통위원장, 교수,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조경태 국민의힘 부산시당 위원장은 북항재개발 완공에 대해 우리 부산이 동북아시아 최대 해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발판이자, 2030 부산 세계박람회의 성공적 유치를 위한 시민들의 강력한 의지를 대외적으로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기폭제가 북항재개발이며, 그 완공에 미흡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민의힘 부산시당은 정책간담회가 끝난 이후 북항재개발 현장을 방문하여 추진사항 등을 점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