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천시, 소상공인 수도감면 등 민생경제 안정 총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725010014059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2. 07. 25. 10: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조용익시장 비상경제 대책회의 주재, 42개 대응과제 직접 챙기는 등 민생경제 안정 위한 신규 과제 발굴 당부
clip20220725074435
제3차 부천시 비상경제 대책회의 진행 모습./제공=부천시
경기 부천시는 최근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로 인한 민생경제 위기 대응 위해 제3차 부천시 비상경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조용익 시장은 지난 6월 민선8기 인수위원회 운영 당시부터 비상경제TF를 구성해 민생안정을 위해 비상경제 상황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를 적극 밝혀왔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장·동장 간부공무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 소상공·자영업 분야 △ 기업 분야 △ 고용 분야 △ 물가 분야 4개 대책반과 취약계층, 내수회복 분야 42개 과제 추진상황이 보고됐다.

특히, 지난 1일 개최된 제2차 비상경제 대책회의 이후 소상공인 한시적 상수도 요금 감면, 중소기업 수출보험료 지원, 관내기업 참여를 통해 내수회복을 도모하는 '부천형 新뉴딜정책' 등 과제들이 추가 발굴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앞으로 월 2회 조용익 시장이 직접 주재하는 점검회의를 통해 소상공인 등 경제 취약계층 대상으로 선제적이고 전략적 대응을 마련하는 등 민생경제 회복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조용익 시장은 "민생경제는 현장에서 체감되는 부분이 중요하므로, 전통시장이나 동네 상권 등 현장 목소리를 수시로 듣고 실효성 높은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각 부서에서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시민 체감도 높은 신규 과제들을 적극 발굴해달라"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