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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안동시에 따르면 권 시장은 이번 무더위쉼터 현장 방문에서 쉼터 내 청결상태는 물론 에어컨 등 냉방기 가동상태, 안내간판 부착 상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상태 등을 확인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도 같이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9월 30일까지를 폭염 대책 기간으로 지정하고 폭염 T/F팀을 운영하며 재난도우미 1382명과 24개 읍·면·동 362개소의 무더위쉼터를 지정해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권 시장은 "폭염 특보가 발령되면 가급적 무더운 낮 시간대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시원한 실내나 무더위쉼터에서 휴식을 취해주시고 최근의 코로나19 확산세를 감안해 실내에서 식사는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