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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급하는 주택은 후분양 방식이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1㎡ 509가구, 59㎡ 900가구다. 이 가운데 1195가구가 생애최초·신혼부부 유형 등 특별공급 물량이며 214가구가 일반공급이다. 일반공급 물량은 특별공급 신청접수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공급가는 51㎡ 평균 2억5562만원, 59㎡ 평균 2억9430만원 수준이다. 발코니 확장비 등을 포함해 최대 3억293만원 이내로 분양 받을 수 있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주택청약종합저축이나 청약저축 가입자여야 한다. 공급유형별로 가입기간, 납입횟수, 소득·자산기준 등이 달라 반드시 개별적으로 입주자모집 공고문을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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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당첨제한 10년, 전매제한기간 3년이 적용된다. 청약접수는 8월 9~12일, 당첨자 발표 26일, 계약체결 11월 28~30일이다. 입주 예정일은 내년 7월이다.
양주옥정지구는 연접한 양주회천지구와 함께 경기 동북부 최대 규모의 신도시다. 지구 남쪽 인근에 지하철 7호선 연장선이 들어설 예정이며 회천지구 내 1호선 덕정역에 GTX-C노선이 개통할 계획이다.
단지 인근의 양주IC가 가깝고 도보 통학권 내에 초등학교가 있다. 단지 옆에 회암천과 인근에 옥정중앙공원이 있다. 단지 내 어린이집과 작은도서관, 피트니스센터, 공동 계절창고 등의 시설도 마련된다.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센터, 분양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사진] 양주옥정 A-4(1)블록 조감도](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7m/31d/20220731010030460001832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