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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오산시장, 장애인복지회관 건립 위한 첫 걸음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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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기자

승인 : 2022. 08. 0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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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수원 호매실장애인복지관과 장애인복지센터를 방문, 건립과 운영 노하우 등 벤치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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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오산시장(가운데)은 지난 2일 공약사업인 장애인복지회관 건립을 위한 첫 발걸음으로 수원시 권선구 소재 호매실 장애인종합복지관과 장애인복지센터를 방문, 운영 노하우 등을 벤치마킹했다./제공=오산시
경기 오산시 이권재 시장은 지난 2일 공약사업인 장애인복지회관 건립을 위한 첫 발걸음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수원시 권선구 소재 호매실 장애인종합복지관과 장애인복지센터를 직접 찾았다. 그곳의 우수정책, 최적화된 복지시설, 지역사회 연계한 다양한 복지관 운영 등을 견학했다.

이 시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기본설계에서 건립까지 우수사업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 여건 형평성과 지역 장애인들 의견을 반영해 장애인복지회관 건립 시 적용할 수 있는 세부 내용을 점검했으며 특히, 개별시설물 접근 이용에 장애인들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계획·설계·시공과 효율적인 층별 구성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이 시장은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민원 서비스를 한곳에서 제공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프로그램도 활발하게 제공되는 등 장애인단체 와 회원들의 결속력과 이용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의 장애인분들이 만족할 수 있는 우수한 시설 건립을 통해 단체의 안정적인 사무업무가 가능하고, 편의시설 공간이 확보돼 다양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될 것이다"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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