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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워터가든...‘광화시대’ 신규 콘텐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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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22. 08. 03.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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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원'의 '워터가든'./제공=문화체육관광부
서울 광화문 일대를 실감 콘텐츠로 채우는 '광화시대'의 신규 콘텐츠가 공개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5일 '광화벽화' 2편, '광화원' 5편 등 7편과 '광화벽화' 공모전 대상작을 공개한다고 3일 밝혔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외벽에 미디어 캔버스로 구축한 광화벽화에선 호랑이를 묘사한 '타이거'와 번개·구름 등 자연현상을 표현한 '라이트닝'을 선보인다. '내가 그리는 광화벽화'를 주제로 한 매체예술 영상 공모전 대상작 '노스탤지어'도 함께 공개된다.

경복궁역 메트로미술관 2관에 있는 광화원에선 자연의 생명력이 깃든 숲을 구현한 '포레스트', 물의 정원을 표현한 '워터 가든' 등을 만날 수 있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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