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크리에이터 참여하는 푸드트럭 테마존' 운영
신진작가들의 '크림 팝업스토어'도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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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는 19일까지 롯데월드 매직아일랜드에 '푸드트럭 테마존'을 운영한다. 푸드트럭 테마존에는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운영하는 푸드트럭이 선보인다. 총 4개의 식음 전문 브랜드가 로컬 재료를 활용해 만든 특별한 식음료들이 소개된다.
'와룡총각'은 대구 와룡시장 식자재로 만든 '한돈 능이버섯 수제 떡갈비'를, '어니스트 밀크'는 제주 목장에서 직접 생산한 우유로 만든 '아이스크림'을 판매한다. 또 '요리곳간'은 의 경남 하동 유기농 녹차와 홍차를 활용한 '스파클링티', '우무'는 제주 해녀가 직접 채취한 우뭇가사리를 주재료로 한 '우도땅콩쿠키' 등을 선보인다.
롯데월드는 참여 브랜드 특성과 테마파크를 찾는 고객들의 감성에 맞춰 푸드트럭 디자인과 제작을 지원했다. 또한 푸드트럭존 활성화를 위해 1회용 타투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로컬 크리에이터들과 협업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시너지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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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진행한 지원사업에 선정되거나 '2022 캐릭터 라이선싱페어'에 지원한 총 23개의 신진 캐릭터 브랜드들이 인형, 문구류, 생활용품 등 약 20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카카오톡 이모티콘이나 인스타툰 등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캐릭터들이 다수 포함됐다.
롯데월드 최홍훈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롯데월드는 우수 콘텐츠를 보유한 국내 중소 기업과 협업해 동반성장·상생경영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본 -[롯데월드] (3) 푸드트럭 테마존](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8m/08d/2022080801000817400048771.jpg)
![사본 -[롯데월드] (4) 크림 팝업스토어](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8m/08d/202208080100081740004877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