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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정동극장 창작뮤지컬 ‘인간탐구생활’ 세실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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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22. 08. 10.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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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정동극장의 창작 뮤지컬 '인간탐구생활'이 13∼28일 서울 중구 국립정동극장 세실에서 공연된다.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지구의 쌍둥이별 '유토피아'에서 온 유토피아인들이 폐허가 된 지구에서 발견한 희곡 '로미오와 줄리엣'을 연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제6회 한국뮤지컬 어워즈에서 극본상을 수상한 작가 표상아가 연출을 맡았다. 배우 이한밀, 노희찬, 이우종, 류비 등이 출연한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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