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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단이 어린이·청소년 위해 선보이는 ‘한여름밤의 작은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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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22. 08. 13.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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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단이 어린이·청소년 연극제 '한여름밤의 작은극장'을 19∼21일 국립극단 야외 공연장 등에서 연다.

'한여름밤의 작은극장'은 다양한 어린이·청소년 연극을 개발해 선보여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게 하는 연극제다.

2019년 이후 3년 만에 찾아온 이번 축제에는 창작극 '[ ]를 기다리며' '리베의 색은 빨강' 등 창작극 5편과 초청작 9편, 인형극과 소규모 연극 5편 등이 선보인다.

국립극단의 공연 연습장과 계단, 나무 아래와 마당 등 다양한 실내외 공간이 야외 공연장으로 활용된다. 모든 공연은 무료이며 국립극단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 후 관람할 수 있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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