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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부터 시작해 올해 다섯 번째 진행되는 정신건강 토크콘서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자녀와의 갈등 해소를 돕기 위해 '코로나 시대 자녀와 감정거리 좁히기' 주제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자녀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 사전질문과 현장질문에 대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소통하는 장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토크콘서트 사전신청은 선착순 100명 한정으로 전화접수 또는 QR코드로 진행한다.
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자녀와의 소통, 양육, 정신건강과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하고 더불어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시민들이 함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