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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공동 고등교육 유학생 교류사업은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 주관 'GKS(Global Korea Scholarship) 장학사업' 하나로 한일 양국 간 고등교육 교류를 통해 한일 관계를 선도할 고급 인재양성과 우호 증진 목적 학생 교류 사업이다.
올해 처음 선정 된 배재대는 그동안 일본 메지로대학, 무사시노대학 등 30여 개 우수한 대학과 학술·학생 교류를 시행중에 있고 가고시마국제대학, 동경경제대학과는 재학생 상호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한일 양국 간 학술교류와 대학생 간 우호 증진을 위한 민간 교류 사업을 적극 수행하고 있다.
배재대는 이번 사업으로 우수 학위과정 장학생을 선발해 내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박사(3년) △석사(2년) △한국어 예비교육과정(1년) △학사(1년) 교육과정을 제공하며, 국립국제교육원은 △한국어 연수 수업료 △학위과정 등록금 전액 △왕복항공료 △월 생활비 △의료보험료 △정착지원비 △귀국지원비 등을 지원한다.
김선재 총장은 "이번 사업 선정을 기반으로 한일 양국 학생들이 활발한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미래를 이끌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배재대는 체계적인 유학생 유치와 관리, 활발한 해외취업 등 우수한 국제화 역량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배재대는 현재 △정부초청외국인장학생 한국어연수기관 △정부초청외국인장학생 학위과정 수학대학 △GKS 단기과정지원사업(우수교환 및 초청사업) △한일공동고등교육 유학생 교류사업 등을 통해 총 60여 명이 GKS와 한일공동 고등교육 장학생이 학업에 매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