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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한울본부에 따르면 뮤지컬 '셰프'는 두 요리사의 치열한 대결을 비보잉, 비트박스, 아카펠라, 슬랩스틱 코미디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통해 역동적으로 풀어낸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대사보다는 음악과 퍼포먼스 위주로 진행돼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고 관객이 참여하는 공연 방식으로 지루할 틈 없이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은 36개월 이상이면 누구나 사전 예매 없이 선착순으로 300명까지 입장 가능하며 자세한 공연 내용과 관람 방법은 한울본부 홍보부로 문의하면 된다.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문화가 있는 날을 통해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