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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제34회 시민대상 수상자 4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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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기자

승인 : 2022. 08. 1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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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발전부문 윤한섭, 경제안전부문 문승숙, 사회복지부문 이광수, 문화체육부문 임명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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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청
경기 오산시가 19일 제34회 오산시민 대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선정된 수상자는 △지역사회발전부문 윤한섭 △경제안전부문 문승숙 △사회복지부문 이광수 △문화체육부문 임명재 등 4명이다.

지역사회발전부문에 선정된 윤한섭은 동사무소 주민자치센터 전환 시 자문위원장으로 재임하며 성공적 전환에 기여했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 위한 지역주민의 자전거 보험제도 기틀도 마련했다.

경제안전부문 문승숙은 시 여성예비군 창설 대원으로 재임하며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코로나19 대응 방역활동 등에 적극 참여했다.

특히 여성과 청소년 안전과 생명 보호를 위해 안전예찰활동과 등하교 안전지킴이 등 안전도시 구축에 헌신하고 있다.

사회복지부문 이광수는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 회장으로 재임하면서 각종 범죄행위로 위기에 처한 청소년들에게 지속적인 정신적·물질적 지원 펼치침과 더불어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부문 임명재는 오산문화원 원장으로 재임하면서 정월 대보름 행사와 경기도민속예술제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 현재는 문화원 고문으로 지역주민 문화 향유 증진과 지역문화 창달에 기여하고 있다.

이에 시는 18일 심사위원회를 개최, 이들이 지역사회 발전에 현저한 공이 크다고 판단해 수상자로 선정했다.

시민대상 수상자 시상은 9월 18일 '제34회 오산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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