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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농식품부는 지자체 및 유관기관으로부터 추천받은 지역 특산 농식품, 대한민국식품명인 및 청년후계농 생산 제품 등 추석 선물로 적합한 우수 농식품으로 준비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농식품 장터 누리집을 연계해 지역특산물 등 다양한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누리집을 구성했다.
특히 지자체 등 추천상품 170여개, 대한민국식품명인 제품 50여개, 청년후계농 제품 10여개 등 농식품 선물꾸러미 400여개로 치워졌다.
품목별로 과일, 쌀·잡곡, 축산물, 주류, 김치, 장류, 건강식품, 한과·떡, 수산, 임산물, 화훼, 기타 등 11개 부류로 구성됐다.
'마음이음마켓'은 추석 전 집중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명절 이후 2주간 운영해 농업인 판로를 지원할 계획이다.
양주필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은 "우리 농식품 판로를 확충하고, 소비자에게는 조금이라도 저렴하고 좋은 품질의 농식품 선물을 선택할 수 있도록 '마음이음마켓'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