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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시민들이 쾌적하고 편안하게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 기간 중 연휴 첫 날과 연휴 마지막 날에 생활쓰레기를 특별 수거토록 했으며 연휴 4일동안 자원순환과 내에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
13개조 연인원 1353명을 편성해 특별 수거일에 생활쓰레기 수거와 소각장 가동, 음식물쓰레기처리장과 재활용품선별장 운영 등 자원순환 시설 안정적인 관리를 통해 시민들 불편을 줄이고 민원에 신속하게 대처할 계획이다.
조용익 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코로나19 상황 장기화로 인해 고향 방문을 미루신 시민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이 된다"며 "추석 연휴기간 동안 가급적 과대 포장된 배달음식이나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재활용품 분리배출에도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