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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김재훈, 유영일 경기도의원, 도비 확보 관련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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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홍 기자

승인 : 2022. 08. 24. 17:33

기후 에코그린센터 조성 협의
에코그린센터 조성에 따른 도비 확보 관련 논의
도의회 김철현, 김재훈, 유영일 의원이 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청 기후대기과 홍승일 과장과 함께 기후 에코그린센터 조성에 따른 도비 확보에 대해 논의했다./제공 = 도의회
경기도의회 김철현 의원(국민의힘, 안양2),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 유영일 의원(국민의힘, 안양5)은 24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청 기후대기과 홍승일 과장과 함께 기후 에코그린센터 조성에 따른 도비 확보 관련으로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안양시청 기후대기과 홍승일 과장은 환경부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과 관련해 공모사업에 선정됐다며 "(구)분뇨처리장에 관리동인 노후된 공공건물의 그린 리모델링과 증축으로 에코그린센터를 조성해, 기후변화 교육과 체험·전시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특별조정교부금 예산 확보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김철현 의원(국민의힘, 안양2),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 유영일 의원(국민의힘, 안양5)은 "스마트그린도시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안양시민들께 새로운 환경복지를 제공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됐다"라며 감격의 뜻을 전했다.

또한 "공모사업에 선정되기까지 노력해 주신 안양시청 공무원 여러분의 노력 덕분"이라며 "안양시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새로운 녹색도시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에서 예산이 확보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환경부 '스마트 그린도시'는 그린뉴딜 과제 중 '도시의 녹색 생태계 회복'을 위한 대표 사업으로, 마을 규모에서 기후·환경 여건 진단을 토대로 기후, 물, 대기, 자원순환 등 다양한 환경 분야 사업들을 복합해 친환경 공간을 구축하는 것을 말한다.
김주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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