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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백석대에 따르면 전날 교내 본부동 12층 소회의실에서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등학교와 지역의 우수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발전 기여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혜경 백석대 지역혁신센터 소장, 이승화 컴퓨터공학부 교수, 백경원 사회복지학부 교수, 조동헌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등학교 교장, 김필수 마이스터부 부장교사, 전필제 교사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 이번 협약으로 △융복합 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정보, 인적, 물적 교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지역사회 발전 기여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등에서 협력키로 했다.
백석대 지역혁신센터는 충남도 민관산학 기관과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폭넓은 자원교류와 다양한 지역 수요자 친화형 협력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지역사회 활성화와 혁신 동반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등학교는 1976년 둔포고등학교로 개교해 아산시와 충남도교육청, 중소벤처기업부 등의 협력으로 2020년 교육부로부터 제17차 마이스터고로 선정됐으며 4차 산업혁명 제조 산업 분야 핵심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혜경 백석대 지역혁신센터 소장은 "이번 협약으로 미래 산업사회를 이끌어갈 유능한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등 양 기관이 함께 성장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