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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운동교실은 장시간 스마트폰 사용, 구부정한 자세, 운동부족 등으로 발생하는 척추질환자가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해 건강한 신체 관리·유지 도모를 위해 실시한다.
운동내용은 먼저 3D 인체측정 스캔 및 체성 분 검사를 통해 현재 신체 상태를 파악한 후 결과에 따라 맨손 근력운동, 기초 스트레칭, 팔굽혀펴기, 점프스쿼트 등 맞춤형 자세교정 운동이 다양하게 이뤄진다.
신청은 유선으로 25일부터 선착순 접수하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매주 화·목요일 주민건강지원센터 3층 운동처방 실에서 실시된다.
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지역보건과 건강생활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황국정 지역보건과장은 "바르지 못한 자세나 노화로 인해 생긴 통증은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며 "시민들이 척추운동교실을 통해 삶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