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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갯벌 세계자연유산보전본부 고창유치’ 결의안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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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08. 26. 08:52

"25일 전주시의회서 임시총회를 열고, 채택된 결의안 기획재정부, 해양수산부에 전달 예정"
임정호 고창군의회의장, "지역 균형발전·갯벌의 효율적 보존·관리위해 고창에 세계자연유산보전본부 유치 당위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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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호 고창군의회의장(왼쪽 여섯번째)을 비롯한 전북시군의회의장협의는 25일 전주시의회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갯벌 세계자연유산보전본부 고창유치'를 위한 결의안을 채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고창군의회
전북시군의장협의회는 25일, 전주시의회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 고창 유치를 위한 결의안을 채택하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날 임정호 고창군의회의장은 "한국 갯벌 중앙에 위치한 고창 갯벌의 지리적 이점을 적극 활용하고, 지역 균형발전과 갯벌의 효율적 보전·관리를 위해서는 고창에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를 반드시 유치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결의안 채택을 이끌었다.

고창군의회는 지난 12일, 제290회 임시회 본회의 마지막날,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 고창 유치'를 위한 결의안을 채택하고 이를 널리 홍보하기 위해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한바 있다.

이날 시·군의장협의회에서 채택한 결의안은 기획재정부와 해양수산부에 각각 전달할 예정이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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