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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에는 이권재 오산시장, 성길용 오산시의회 의장, 이택선 오산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누읍공단 소재 15개 기업 대표가 참여해 ㈜후레쉬 서브 정호민 대표이사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협의회는 30여개 기업, 3천여명 근로자가 상주하는 누읍공단 내 기업들 의견을 수렴해 기업경영 전반에 대한 애로사항 해결, 지역사회와 상생발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권재 시장은 "지역 경제 도약을 위해선 무엇보다 기업의 역할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기업이 살아야 한다"며 "누읍 기업인협의회의 발전과 누읍공단 기업이 활발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기본 인프라 확충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