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에 출전한 화도청소년오케스트라는 김동원, 김민솔 단원의 클라리넷 협연 Felix Mendelssohn – Concert piece No.1 in F minor for Two Clarinet 외 3곡의 합주곡을 공연했으며, 주최측으로부터 청소년들이 연주하기 다소 생소하한 곡임에도 아주 훌륭히 연주했다는 극찬을 받으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화도청소년오케스트라 김태윤 단장은 "우리나라 클래식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이번 축제가 귀한 경험이자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음악을 선사할 수 있도록 단원들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제7회 축전에서 사전 심사를 통해 선발된 전국 각지의 청소년 교향악단 27개 팀이 성남, 이천, 안산, 고양, 군포, 구리, 수원 등 7개 지역별로 공연을 진행하고 있어 경기도 곳곳에서 관람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