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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 결과, 위반 업소 33곳을 적발하고 적발된 업소는 현장에서 시정조치했다.
주요 위반 내용은 △ 조리장 청결관리 미흡(5건) △ 냉장·냉동시설 청결관리 미흡(7건) △ 음식물 쓰레기통 개방(3건) △ 식품 임의분할 판매(4건) △ 환풍기 청소 미흡 등(14건) 이다.
한편 시는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위생 취약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해 분기별 1회 이상 상시 점검과 개학시기와 어린이날 등에 집중 점검을 실시하였으며 대부분 학교주변 식품 조리·판매 업소에서는 위생 관리가 잘 되고 있었으며 지도·점검 시 위반사항이 있거나 개선이 필요한 업소는 추가 점검과 이력관리 등을 통해 개선될 때까지 관리하고 있다.
또한 청결관리 등이 필요한 업소에 대해서는 청소, 정리·정돈 당부 등 현장에서 행정지도를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자주 왕래하는 학교 및 학원가 주변업소에 대해 건강하고 안전한 식품 판매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관리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