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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충남·북 지역본부, 충남 청양 수해농가서 피해복구 활동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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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9. 0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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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농어촌公 충남·북 지역본부 직원들이 청양 메론 농가에서 피해복구 작업하고 있다./제공=농촌공사 충남본부
농어촌公 충남·북지역본부는 청양군 청남면 대흥리 메론재배 농가에서 최근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메론 재배시설 긴급 피해복구 활동을 전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공사 직원 30여명은 기록적 폭우로 인해 망가진 메론 재배시설 정리 작업에 투입돼 폭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일손을 도왔다.

남윤선 충남지역본부장은 "농어촌공사는 농정의 최 일선에 있는 기관으로서 폭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가 힘을 얻고 어려움을 극복 할 수 있도록 수해복구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는 매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일손 돕기뿐만 아니라 지역농산물 구매운동 추진하는 등 지역민과 상생하기 위해 노력 하고 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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