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초동고을 미술회 사무국장 김해록 씨 개인전
7~12일 창원 성산아트홀 6호 전시실서 열려
 | 4. 모바일 포스터 | 0 | | 김해록 작가의 전시회 모바일 도록(포스터). /제공=김해록 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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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유일의 면 단위 종합 미술 작품 展을 20년째 개최해 오고 있는 경남 밀양시 초동 고을 미술회에서 7년째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김해록 작가가 오는 7일부터 12일까지 창원 성산아트홀 6호 전시실 첫 개인전을 갖는다.
 | 2. 낙동강 일출 (73㎝×54㎝ watercolor on paper) (1) | 0 | | 김해록 작가의 '낙동강의 일츨'. /제공=김해록 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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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역의 아름다운 이야기들'이라는 주제로 개최하는 이번 전시 작품에는 '이팝 핀 위양지', '표충사의 추경' 등 경남 도내 곳곳의 아름다운 풍경들을 캔버스에 담아 수채화 작품으로 탄생시킨 작품 40여 점이다.
사실적이고 담담하게 표현한 작품들이 결코 가볍지 않는 느낌이 전해진다는 작품평을 받는 김 작가의 작품 속에는 아름다운 추억과 그리운 시간들을 화폭에 담고 있다.
그는 "그림을 그리면 자연과 함께 호흡하면서 세상의 온갖 시름을 잊을 수 있어 참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 1. 오늘도 위양지를 그린다 | 0 | | 화실에서 밀양 위양지를 화폭에 담고 있는 김해록 작가. 그는 자연과 호흡하며 작품활동을 하다보면 세상의 온갖 시름을 잊을 수 있어 참 좋다고 말한다. /제공=김해록 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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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바다의 꿈 (73㎝×54㎝ watercolor on paper) (2) | 0 | | 김해록 작가의 작품 '바다의 꿈'. /제공=김해록 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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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작가는 현재 밀양 초동 고을 미술회 사무국장과 진영 수채화회, 밀양 그림사랑회 회장 등을 맡고 있으며, 전시 기간이 추석 연휴 기간과 겹쳐 가족단위의 가을 나들이와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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