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220906110805 | 0 | | 6일 8시46분, 태풍 힌남노의 영향권에서 점차 벗어나면서 김포국제공항에서 하네다(일본)로 향하는 항공기(OZ1085)가 이륙하고 있다./제공=한국공항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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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는 태풍 '힌남노'를 피해 김포국제공항에 집결·결박되어 있던 항공기들이 태풍 영향권을 점차 벗어나면서 김포-하네다(OZ1085편, 8시 46분), 김포-제주(KE1211편, 9시 2분) 항공편을 시작으로 전국공항 운항이 속속 재개되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는 공항 홈페이지, 항공사 안내 등을 통해 이용객들에게 실시간 운항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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