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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SDC는 지난 2013년 처음으로 개최된 개발자들의 축제로, 올해는 하이브리드 형식을 적용해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와 온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한층 진화된 스마트싱스 플랫폼 소개와 차세대 연결 경험 제공을 위한 개발자들과의 협력 계획은 물론 관련된 소프트웨어, 서비스, 플랫폼 업데이트 등에 대해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SDC는 삼성전자 한종희 부회장의 기조연설로 막을 연다. 한 부회장은 다양한 기기들의 직관적이고 유기적인 연결로 더욱 스마트해진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삼성전자의 비전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 밖에 전사 공통 플랫폼(정재연 상무, 마크 벤슨 총괄), 타이젠 TV 에코시스템(김용재 부사장), 갤럭시 고객 경험 혁신(정혜순 상무), 미래 대응 기술(승현준 소장) 등 분야별로 삼성전자 담당 임원이 연사로 참여해 관련 전략을 소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