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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아파트는 아파트 하부공간으로 광명~서울 고속도로가 통과하게 되면서 주민들 반대와 이주대책 마련 등 요구가 지속돼온 곳이다.
고강아파트 주민들은 오랜 시간동안 항공기 소음으로 피해를 받아왔다. 이에 더해 아파트 하부공간 고속도로 건설로 아파트 안전문제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며 이주대책을 세워 달라고 요구했다.
조 시장은 "고강아파트 주민들의 피해와 불안감 해소를 위해 시와 주민 그리고 정치권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조 시장은 이후 삼정동에 건립예정인 택시 노동자 쉼터 조성지로 이동해 택시 노동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함께 건립부지를 둘러보며 택시 노동자 근로환경 개선 위한 공약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관련부서에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