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기탁금은 제64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등 축제와 공연, 전시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태오 경남은행 밀양지점장은 "이번 기탁금이 밀양시의 문화예술과 관광 진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박일호 이사장은 "요즘과 같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성원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리며 기탁금이 귀한 곳에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남은행 밀양지점은 2016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1000만원씩 기탁해왔다.

Advertisements
|
삼성·SK하이닉스, 美 규제 위험 분산…中 장비·주주환원·美 상장 ‘3중 카드’
이란·오만, 호르무즈 항로 좌표 합의…60일 재개방안, 이란 통제권 문턱 넘을까
[인터뷰]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디지털성범죄, 차단만으론 부족…컨트롤타워로 뿌리 뽑을 것”
[검사수첩] 친동생 죽음 뒤 감춰진 수년간 학대…檢 보완수사가 찾아낸 ‘5000쪽 일기’
[마켓파워]한화 3세 독립경영 시동…김동원 금융 홀로서기 시나리오는
[인터뷰] 최대호 안양시장 “실질적 시민 삶 변화로 ‘안양의 완성’ 증명할 것”
1군단, 공용화기 이어 이번엔 개인화기도 총알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