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오산시 돌봄무한센터, 통합사례관리 담당자 역량 강화 간담회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20010011348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2. 09. 20. 16: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20920160051
지난 19일 오산시 무한돌봄센터는 민·관 사회복지기관 사례 연계 회의와 자원관리 공유 간담회를 개최했다./제공=오산시.
경기 오산시 무한돌봄센터는 19일 민·관 사회복지기관 사례 연계 회의와 자원관리 공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 연계·협력체계 마련을 통한 실무자 간 네트워크 형성으로 지역복지와 지역 보호 체계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시 무한돌봄센터, 6개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8개 공공부문 사례관리기관, 12개 민간부문 사회복지기관에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사각지대 발굴 위한 오산돌봄톡 운영 △서비스 연계가 필요한 사례 공유 등에 대해 논의한데 이어 법률사무소 찬란 노아라 대표를 초빙해 알아두면 쓸모있는 법률 상식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시 관계자는 "오산시 무한돌봄센터와 민·관 사회복지기관이 사례관리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통합서비스를 제공함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향후 민·관 사회복지기관 사례관리 교육과 복지자원 공유 회의를 추진해 기관 간 네트워크와 지역 보호 체계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