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 체험은 무예 시연이 있는 역동적인 인문학 특강, 식물로 마음을 치유하는 활동 등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마련됐다.
국가무형문화재 제47호 궁시장 전승 교육사 김윤경 선생님과 함께하는 △대나무 활 만들기를 비롯해 △오색 공예 교실 △활 문화 교육과 활쏘기 △인문학 특강 △힐링 식물로 들썩들썩 △고주몽, 꿈 쏘는 볼펜 만들기 △생활공예 만들기 △청사초롱 만들기 △역사탐험대 △활활 이야기 등 다양한 활동을 운영한다. 박물관 관람 시 상시로 △5G 실감 국궁체험과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등 10여 종 활동이 진행된다.
재단은 체험 대상을 문화소외계층까지 확장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힐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