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은 "과즙팡 꼬물탱 미니는 꼬마 애벌레 모양의 펀(fun) 콘셉트 젤리로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꼬물탱'에 포도와 오렌지 생과즙을 생물기준 30% 넣어 과일 풍미를 한층 더한 제품"이라며 "포도 맛 보라색 젤리에는 새콤달콤한 요구르트 맛을, 오렌지 맛 주황색 젤리에는 청량한 소다 맛을 각각 결합해 서로 다른 두 가지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박스형 타입으로 패키지 안에 10g씩 소포장한 미니 젤리를 55개 담았으며 반원 형태의 입구도 만들었다고 회사 측은 부연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상큼하고 청량한 과일 생과즙과 음료의 조화로운 맛에 특유의 이중 식감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며 "소포장으로 출시한 만큼 가정용 아이들 간식은 물론 사무실 등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로도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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