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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12호(전남136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이름을 올린 김나영씨는 영광1호(전남6호) 김은규 염산제일의원 원장, 영광8호(전남73호) 이화영 아너의 자녀로서, 부모님의 선한 영향력을 뒤이어 오블리주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게 됐다.
또 이날 김나영 신규 아너 회원의 가입을 통해 영광군 관내 첫 패밀리 아너 소사이어티가 탄생했다.
김나영 신규 아너 회원은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부모님의 모습을 보며 자연스럽게 나눔에 동참할 수 있었다"며 "존경하는 부모님과 함께 이름을 올릴 수 있어서 뜻깊다"고 가입 소감을 전했다.
강종만 군수는 "가족이 함께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영광군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는 '개인 고액 기부자 클럽'으로 1억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이내 1억 원 기부를 약정할 경우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현재 전남 아너 소사이어티는 김나영 신규 아너 회원을 포함해 영광 12명(전남도 136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