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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한국문화예술위원회, 7일 특별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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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기자

승인 : 2022. 10. 06.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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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 제 1여객터미널 밀레니엄홀에서 악단광칠,진조크루 공연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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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가 7일 개최하는 '후손들은 이렇게 놀기로 했습니다' 공연 포스터./제공=인천공항공사.
인천공항공사는 가을을 맞아 7일 제1여객터미널 1층 밀레니엄홀에서 공항 찾는 여객들과 지역주민들의 일상 속 문화예술을 누릴수 있도록 한국문화예술위원회(ARKO)와 협업해 특별공연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특별공연 주제는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전통 국악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브레이킹댄스를 '후손들은 이렇게 놀기로 했습니다'이다.

또 우리 국악을 세계에 알리는 국악밴드 악단광칠과 브레이킹댄스 세계챔피언 비보이 그룹 진조크루가 흥이 넘치는 합동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7일 오후 12시부터 약 80분 동안 진행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공연 당일 밀레니엄홀에 설치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화예술 후원센터가 운영하는 안내 부스에서는 예술나무운동 캠페인을 홍보하고 포토월 이벤트 등을 열어 기념품 증정 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김경욱 사장은 "지난 1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협업해 2022년 인천공항 신년음악회 'Journey with Jazz'를 공동 개최한데 이어 이번 특별공연을 개최하게 됐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문화예술 전문기관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공항 이용 여객과 지역사회에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 제공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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